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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및 후기

합리론 F. C. 코플스턴

by 도전과 정신 돈이 되는 지혜이야기 2020.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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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철학책에 하나 준비해 봤습니다

코플스턴의 합리론 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F. C. 코플스턴 (Frederick C. Copleston)

1907~1994. BBC 방송에서 버틀란드 러셀과 신의 존재 증명에 대한 유명한 토론을 한 것으로도 유명한 신부이자 철학자이다. 지은 책으로 <History of Philosophy> 등이 있다.

 


2가지의 인식의 차이

 

과학적 토대의 진실과 우리가 믿고자 하는 진실의 사이

 

경험론 감각론에 대립하여 보편적이고 타당한 부분의  대한 인식 및 우리 삶의 경험에서 도출된 이성적 인식이라는 설이다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볼프의 철학은 합리주의적인 견해와 언어론적인 철학의 깊이을 담는다     

철학적인 합리론는 결국 2가지의 진술로 규정한다 하나는 우리가 믿고자 하는 진술의 지식과 또다른 하나는 과학적 토대을 바탕으로 하는 진술이다  개인신념은 경제적 정치적 윤리적 예술적 토대을 바탕으로 각각 합리화하고 추구하는 대상의 대한 답을 피력한다 선호도에 따라 혹은 지지도 에 따라 참된 지식과 거짓사이에서 합리적인 요소을 찾는다  일반적으로 합리론은 이성주의라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서구적 사상에 입각해 존재에 대한 일반적인 원리에 이성을 두는것과 형이상적인 이 세계에 대한 규명을 하고자 하는 인식론이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데카르트- 

그는 항상 진리란 무엇인가에 대한 회의감과 의심이 많았던 것으로 추측된다

 

 

데카르트가 추구하는 진리추구론을 살펴보면 플라톤은 경험을 통한 지식이 참된 지식으로 규정한 반면 데카르트는 감각적인 경험과 부정확성에 대한 비판과 회의감이 많았다 모든것을 다 진리로 받아들이지 말고 속단과 편견을 버리고 네 마음속에서 인식되는 혹은 분명히 구분되는 선을 지정하여 진리을 찾는것을 선호했는데 그는 진리라고 하는 명확한 규정을 찾기 위해 심지어 자신의 존재조차 부정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결론으로 자신의 존재의 확실성과 이성적 진리 탐구에 대한 답을 찾고자하는 뜻이 담겨있다

 

 

그의 신에 대한 존재론을 살펴보면

 

나는 완전한 존재라는 신이란 관념을 가지고 있다 이 관념이 그릇된 생각이든 의심이든 모든것을 유추해볼수있지만 이 관념을 통한 참과 거짓이 존재한다는 것에 대한 답을 의심할수 없다 무신론자라고 해도 이런 관념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수 없다 완전한과 불완전한 완벽함과 덜 완벽함 공존과 비물질 사이 모든것에 대한 관념적 사고방식은 존재하기 때문이다 완전성을 규정하고 소유하는 관념은 결국 내가 불안전한 존재인 만큼 내가 스스로 절대 완벽한 존재가 될수 없기에 내 스스로 완전한 존재을 신이라고 규정한다 그러므로 신은 존재한다 라고 그는 말하였다 

스피노자

 

스피노자의 이성적 판단 그는 이성적 사고 방식의 관념을 주로 추구한 철학자이다 명석하고 판명한 사고에 의해 사물이나 사물에 대한 본질의 확실하게 존재한다는것에 대한 규정을 목표로 삼았다  그는 공리나 정의에서 출발하여 비연역적인 요소와 연역적인 명제들을 도출시켜 내는 기하학적인 체계을 중시하였다  그의 윤리학에서 그는 실체라는 개념을 먼저 시작하였다 실체는 그 자체만으로 영원 절대 무한의 것으로 신의 곧 그러한 존재라고 규정하였다 실체 = 신= 영원하고 절대적인 무한한 존재라고 그는 이성적 사고을 규정하였다  유한한 삶을 살아가는 인간에게 신은 사유할수 없고 연장될수 없는 두 계열 사이에 필연성을 지닌다고 생각하였다 

 

 

 

사람은 이성적인 동물도 신의 복사판도 아니다 그저 본능적 의지와 욕망을 가진 존재일 뿐이다 자신에게 이로운 것만 추구하고 자신에게 해로운것을 피하는 존재이다 - 스피노자 -

 


칸트

 

 

합리론의 공통된 특성은 세계는 합리적인 조직이 하나이며 구성부분의 요소들도 결국에 필연적인 부분이 서로 연계되있어 서로 인식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합리론자들은 논리학이나 수학의 지식을 획득할수 있는 확실한 지식으로 규정한다 인간 정신 경험에 의한 습득한 지식을 생득적인 범주로 생각하여 비판철학의 합리론에 측면을 보여준다   칸트는 일련의 모든 행동에 대한 지식과 판단은 자기 통일성을 기준으로 지성으로 판단하거나 이해할수 있는지부터 검토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그 행동과 습득하는 과정에서 본질적이고 원칙적인 요소가 무엇이지 먼저 따져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여기서 그가 말하는 이성은 초자연적인 은총이나 신앙과 대립하는 인간의 인식 능력을 넓게 대분화 시킨다 

 

 

 

선행이란 그저 다른 사람들에게 무언가을 베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무을 다하는 것 뿐이다

겉으로만 신을 충실하게 섬기는 사람은 부정을 행하는 것이고 자신을 치욕스럽게 만들며 나아가 큰 거짓으로 행하는 것이며 신에게 그릇된 봉사을 하는것이다  -칸트-

 

 

 

 

긴글 읽어주시는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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