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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여러 취미들

폴 고갱 Paul Gauguin

by 도전과 정신 돈이 되는 지혜이야기 2020.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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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고갱 Paul Gauguin

1848년 6월 7일 ~1903년 5월8일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이다 생전에는 평가을 받지 못했으나 오늘날에는 그의 인상주의 작품과 색체론이 다시 주목하면서 인정받는 화가이다 그의 주요 작품활동은 10여년가까이 타히티을 비롯한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주로 작업하였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화가의 어머니, 보지라르의 채소밭 ,겨울 풍경을 뽑는다

전업화가로 뛰어들기전 도선사로 활동하다가 모친상을 당하며 선원생활을 그만둔뒤 파리로 돌아와 증권사에 취직/주식 증개인으로도 활동했었다 

 

 폴 고갱의 아내 메테 소피 가든 

 

 

덴마크 여인 메트소피가드와 결혼후 생활이 안정될쯤 그는 그림을 그리는 주말화가로 생활을 하였다 당시 그는 미술계의 큰 걸작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자식도 내팽개둔체 35살이라는 나이에 농촌에 가서 그림을 그렷지만 결국 조르주 쇠라라고 하는 점묘법 예술가에게 모든 관심을 빼앗긴체 살았다 그의 그림은 그의 살아생전에는 주목받지 못했다 

 

 

폴 고갱의 타히티 아내들

그는 부인이외도 타히티로 이사한후에도 여러 여성과 결혼과 동거을 반복하였고 그중에는 15세 소녀도 있었다고 하다 그의 이런 행동패턴에는 자기 소유욕과 과시욕이 많았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있다 

 

 

when will you marry paul gauguin 언제 결혼해 줄래요? 1892

타히티 히바 오아 섬 고갱 작품들 

 

 

 

 

Paul Gauguin | The Washerwomen Arles, 1888
빨래하는 여성들

 

고갱의 친구 빈센트 반고흐 초대로 그들은 함께 비자연주의적 풍경을 배경삼아 그림을 그렸다 1888년 그들은 만나 서로가 추구하는 공통적인 예술적 견해을 많이 이야기 하였고 그들은 2개월 동안 작품활동을 하였다 

 

 

폴고갱 - 나이트 카페 - 1888년

 

Alyscamps의 골목

 

폴 고갱, '해바라기를 그리는 고흐'

이 그림은 두사람의 우정을 표현한 것이다 시들어 버린 해바라기는 반고흐의 늙고 초라한 모습을 나타내며 고흐가 들고 잇는 붓은 가늘고 금방이라도 부서질듯이 보인다 이는  고흐보다 자신이 더 중요하고 유명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망을 나타내었다 이 그림을 통해 미묘하게 자신을 높이고 고흐을 낮추려는 의미가 보인다

 

 

 

 

                         폴고갱의 의자                                                         반고흐의 의자 

 

 

폴고갱의 의자 그림은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그림을 그렸고 곡선을 정성스럽게 살려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지식과 교양을 상징하는 책과 화려한 카펫 곧게 솟은 양초등 이 모든것은 그 시대에 살앗던 고갱의 삶과 그의 남성적인 예술성을 표현한다 이 그림은 고갱이 평소에 고흐에 대한 존경심을 담아 그가 느끼는 고흐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빈센트의 의자 그림은  낡고 초라하며 그의 유일한 사치품 담배파이프 조차 금방이라도 부서질듯이 그림을 그렷다 그의 그림은 소박하고 검소한 느낌이 들며 그는 이 그림을 통해 자기자신은 초라하고 별 볼일없는 삶을 살고 있다라는 것을 그림으로 나타낸게 아닌가 하는 해석이 있다 고흐는 고갱이 떠나고 나서 그을 원망하는 마음을 담아 이 의자 그림을 그렸다 고갱에게 하지 못했던 말과 표현하지 못했던 자신의 감정  그리고 원망하는 마음으로 이 그림을 담았다 

 

 

 

고갱과 고흐는 서로 상극이었다 고흐의 신경질적이고 과격한 행동으로 인해 고갱은 엄청난 스트레스을 받기도 하였고 결국 이들은 고흐가 자신에게 칼을 휘두르면서 사이가 멀어져 버렸다 고흐는 고갱이 친구로 남길 원했지만 고흐는 너무 순진했고 고갱은 현실적인 사람이었다 고갱은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을 탐내기도 하였다 

그들은 동시대에 같은 화가였고 우정을 나눈 사이였지만 반고흐는 암울하고 어두운 성격을 지녔지만 고갱은 자기중심적이며 소유욕과 과시욕이 많았던 사람이었다 그들의 미술적 취향을 너무나도 달랐다 그들의 함께 있는 60일 동안 고갱은 고흐의 해바라기을 보며 감탄하여 그을 존경했고 그의 천재성에 감탄하였다 서로 그림을 추구하는 예술적 배경은 상극이지만 서로 떼낼야 땔수 없는 운명적 존재라고 인식하였다  그는 고흐에게서 떠난후 고흐가 자살했다는 소식에 매우 비통해하며 그의 죽음에 대한 편지을 남겼다 그는 이 시대에 살았던 보기드문 예술가였으며 그의 그림은 마음과 눈으로 간직할것 이라고 보냈다 고흐는 많은 예술가들과 교류을 원하였지만 그 누구도 같이 교류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 유일하게 고갱만의 그런 고흐을 찾아왔다

 

 

 

나는 보기위해 눈을 감는다 - 폴 고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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