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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여러 취미들

에드바르 뭉크 Edvard Munch

by 도전과 정신 돈이 되는 지혜이야기 2020.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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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바르 뭉크 Edvard Munch

1863 12월 12일 ~ 1944 1월 23일 노르웨이 오슬로 출생

 

노르웨이 출신의 표현주의 화가이자 판화 작가이며 자신의 일대기를 자화상으로  그려 현대인의 정신적 고통, 인간의 고독과 소외, 불안감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그의 그림 초기에는 인상파의 영향을 받아 점묘수법으로 표현하였는데 인간 내면의 불안감과 공포 절규 삶과 죽음에 관한 내용을 자신의 그림에 담은  예술가였다 그의 작품에는 불안 ,절규, 병든소녀 등의 작품을 뽑는다

절규 der schrei

the scream 1893 

-노르웨이 피오르드 해변 -

뭉크가 친구들과 거리을 걷다가 저녁노을을 바라보면서 아래와 같은 유명한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친구 두명은 뭉크을 뒤에서 가만히 바라보고 있고 피오르드 언덕 쪽으로 태양이 지고 있는 모습을 보며 뭉크는 갑자기 공포을 느끼며 태양의 지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의 절규을 느꼈다고 한다 그의 이런 심리적 상태는 초기에 어머니와 누이가 병으로 사망하여 죽음을 목격하자 이로 인해 정상적인 삶을 살수 없었고 광기와 더불어 정신신경증을 앓았다는 내용이 있다 그는 항상 슬픔과 죽음에 관한 공포가 그를 항상 따라 다녔다고 한다 

 

 

 

“The Night Wanderer,” 1923-24, a self-portrait by Munch

밤의 방랑자 - 뭉크의 노년의 자화상

 

뭉크는 말년에 자신의 죽음과 질병에 몰두했으며 이 그림에서 그는 묵묵히 똑바로 자신을 몸을 반듯하게 세우기 위한

모습으로 그림을 그렸다 이런 의미는 그가 질병으로 부터 자신을 지키고자 하는 자신의 삶의 투쟁이라는 의미을 부여한게 아닌가 하는 해석이 있습니다  

 

Edvard Munch the sick child

병들고 아픈 아이 1927

이 우울한 초상화을 살펴보면 뭉크의 여동생 소피가 병에 걸린 어린 시절을 기억으로 그림을 그렸다 그녀는 결핵으로 사망하였는데 그 당시 나이가 14살이었다 그는 어린소녀의 머리와 가슴 병에 걸린 폐부위에 집중적으로 초점을 맞추어 그림을 그렸다 그녀의 거친얼굴에는 마치 다른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듯 보인다 

 

 

Madonna - 1895

매우 이례적으로 성모마리아을 표현한 그림이라는 논란이 있다 뭉크의 당시 종교 작품은 유명하지 않아 기독교계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그림에는 여성에 대한 완벽한 아름다움 여성을 그 이상으로 숭배하고자 하는 의도을 담아 그림을 그렸다는 해석이 있다 퇴폐적인 그림처럼 보이기도 하며 강한 여성을 은연적으로 표현한 느낌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눈 속의 눈

캔버스 중앙에는 나무가 하나 보이며 뒤에는 작은 배경의 집이 보인다 앞에는 외모가 흐릿한 부부의 모습이 표현된다 그는 사랑자체와 인간 존재의 비관적인 부분을 동시에 담았다 도 다른 한편으로 사랑을 느끼며 다른 한쪽으로는 불안 두려움 공포 성적 강렬함등을 강조하기 위해 아우라을 어둡게 표현하여 그림을 그렸다 뭉크는 마을의 농가에서 출생하여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일생을 보내며 베를린과  파리을 오가며 예술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그는 고갱의 현실주의 그리고 예술은 자연의 모방이 아닌 인간의 작품이다라는 그의 신조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의 유년시절은 암울했고  궁핍한 생활을 하였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와 누이와 형제들의 지병으로 사망하자 그는 더욱더 죽음과 삶의 대한 고통와 불안감을 가지게 된다 

 

 

 

 

파괴하려는 열정도 창조적인 열정에 하나이다 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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